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2-21 18:37:26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와 함께 시청 대강당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의 한마당 큰잔치인 2018년 당진시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시장, 국회의원, 시의장, 도의원, 시의원과 사회단체장 등 주요인사와 전 현직 남녀새마을지도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한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결산 마무리 하고 그 동안 현장에서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애쓴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키 위한 자리로 우수새마을지도자 표창, 우리마을사랑운동 시상,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당진시 새마을운동의 대표브랜드인 우리마을사랑운동 우수마을 시상 64개 마을과 대호지면 송전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읍면동협의회와 부녀회 평가는 당진1동이 최우수상을 수상, 독서동아리 평가는 우강독서동아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40개 마을 8개 단체에 시상했으며 정완옥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장은 새마을포장의 영예를 안았다.


대강당에 모인 700여 새마을가족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나눔, 봉사, 배려의 새마을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우리 모두가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본연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온 새마을지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계기로 국가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새마을운동이 더욱 발전하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1606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