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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4 20: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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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남선교회연합회가 아름다운 지역사랑을 실천해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독교 대한감리회 당진동지방 남선교회연합회는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352만원 상당의 백미 10㎏ 150포를 기탁했다.

 

연합회는 매년 겨울마다 송악읍과 신평면에 백미를 기부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도 어려운 가정에 장학금과 연료비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가재문 회장은 “더불어 사는 당진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복지사각지대에도 이웃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따뜻한 신평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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