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진행된 사회공헌은 지역의 대표 공기업인 한전KPS가 지난 10월부터 당진지역에 거주하며 전기시설물이 노후화되고 불안전한 취약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 출연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계획해 이달 3일부터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전KPS는 전기기술자로 구성된 전문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직원 간 만족도를 높였으며 전기설비가 노후화되고 불안전한 지역 내 저소득가정 5곳의 겨울철 안점 점검에 힘써 지역사회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