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1-30 20:20:22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는 학습단체인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의 임원들이 생활개선회 활동 60주년 기념식에 참가했다.

 

생활개선회 활동 60주년을 맞이해 함께 이룬 생활개선회 60년 함께여는 미래농업이란 주제로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농업 발전에 기여한 생활개선회의 60년 활동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 참석한 당진시연합회 임원들은 생활개선회의 과거와 미래, 현재를 돌아보는 전시행사를 돌아보고 특별공연과 컨퍼런스, 비전선포식을 현장에서 참관하고 다른 지역의 생활개선회원들과 함께 선진농업기술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했다.


센터관계자는 “생활개선회 60년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미래유산으로 전승하고 지속적인 농촌 발전과 여성농업인들의 능력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676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과제활동과 농업외 소득 발굴과 각종 사회봉사 활동 등 농촌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농촌 환경을 개선시키고 누구나 살고 싶은 터전을 조성키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1483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