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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30 20: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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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보건소는 제31회 에이즈의 날을 맞아 구터미널과 재래시장 일원에서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홍보캠페인에서는 에이즈 예방을 위한 홍보배너 전시와 리플릿 배부를 통해 자발적인 에이즈 검사를 유도하고 감염인의 편견해소와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두고 홍보활동을 벌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는 식사, 악수, 포옹, 땀, 침, 수영장 공동 사용 같은 일상생활로는 감염이 되지 않으며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예방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8년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에이즈의 날 31주년이 되는 날이며 현재 에이즈는 조기 발견해 치료를 꾸준히 하면 건강하게 평균수명까지 살 수 있는 만성질환이다.

 

에이즈를 예방키 위해 성관계시 콘돔을 사용하고 문란한 성 생활을 하지 않으며 증상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검사는 전국의 모든 보건소에서 익명으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전화로 검사결과를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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