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32개소와 홀로 어르신 15명에게 직접 담근 김장김치 500포기와 10kg 쌀 50포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새마을지도자회원은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정성껏 김치를 담갔으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영숙 부녀회장은 “겨울 한파로 생활이 더욱 어려워질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으며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을 쏟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