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의 대표 공기업인 한전KPS(주)당진사업처는 당진시 출연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에 겨울철 에너지 취약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84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지난달부터 겨울철 에너지 사용 환경이 열악한 취약가정의 단열공사, 창호공사, 노후화된 보일러 교체를 지원할 목적으로 조성돼 전달됐다.
특히 한전KPS의 이번 사회공헌은 지역을 대표하는 당진남부와 당진북부사회복지관으로부터 추천받은 6개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자사의 직원들도 팀을 이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공공성이란 설립목적을 지닌 당진의 대표적인 공기업 한전KPS(주)당진사업처는 시 출연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올 한해 전략적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