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폐건전지와 종이팩 무료교환 행사는 이번 천년나무아파트를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당진지역 공동주택 3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폐건전지 10개를 가져올 경우 새 건전지 2개입 1세트를 교환해주며 종이팩은 200, 500㎖는 20개 당 휴지 1개, 1000㎖는 10개 당 휴지 1개를 무료로 교환해 준다.
시는 이번 행사에 앞서 환경의 날 행사와 당진시민 나눔장터에서도 폐건전지와 종이팩 무료교환 행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당진초와 석문초, 순성초 등 초등학교 3곳을 순회하며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무료교환 행사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버리면 쓰레기지만 모으면 자원이 될 수 있고 환경오염도 예방할 수 있으며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자원 활용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알릴 것”이라고 말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