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 관내 총 4가정의 학부모와 어린이가 지원을 받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본 프로그램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편식예방 지침 매뉴얼과 편식예방 그림일기장을 배포해 가정에서 실천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아이들은 가정요리활동과 텃밭체험에서 큰 흥미를 느끼며 가정에서의 올바른 식사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
한 학부모는 “저희 아이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편식예방 뿐 아니라 식생활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손씻기, 양치하기, 식사예절 등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성화돼 많은 가정에서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