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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3 17: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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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올 상반기에 이어 10월부터 하반기 시민안전문화대학을 무료로 운영한다.

 

시민안전문화대학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안전문화 정보와 지식을 제공함으로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시민들의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10월 4일 개강하는 하반기 시민안전문화대학은 같은 달 29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오후 3시부터 두 시간 씩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총8회 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자동차 주행 안전, 생활 속 소방 안전,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생활 속 전기 안전, 자연재난 대비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룬다.

 

또 최근 주목받고 있는 드론산업과 관련해서도 드론을 활용한 시민 안전기술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하반기 안전문화대학 수강생 모집인원은 총40명으로 안전 분야 유관기관과 민간단체를 비롯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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